[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은 박물관 실무에 관심을 갖고 경험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박물관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학예사자격증 취득을 위한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 인력 지원을 넘어 인재를 양성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육성해 양성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박물관 운영 활성화와 만족도 높은 문화서비스 제공에 기여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서울여대 박물관은 지난 2009년 서울시 제1종 박물관(전문박물관) 등록, 2010년 경력인정대상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과 사회 진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고 지원 사업과 지역 연계 사업으로 지역 사회에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여대 박물관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알리는 등 다양한 부분에 기여해 2021년 사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 현장 평가 및 보고서 결과 사업 우수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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