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는 대전광역시 동구와 지역사회 발전과 관학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건양사이버대는 협약에 따라 공무원 대상 입학금 면제와 매 학기 수업료 50%를 감면하는 장학 혜택과 지역 주민 입학 시 25~30% 장학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는 지원자가 대학 수업료 감면 혜택을 받을 경우 학과에 관계없이 학기당 실제 본인 부담금은 63만~95만원 수준이 되지만, 추가로 정부지원 국가장학금을 받게되면 사실상 무상교육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14일까지 사회복지학과와 노인복지학과, 보건의료복지학과, 다문화한국어학과, 상담심리학과, 아동복지학과, 행동재활치료학과, 군경상담복지학과, 글로벌뷰티학과, 재난안전소방학과, IT비즈니스학과 등 11개 학과 신입생과 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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