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울여자대학교 학교법인 정의학원은 학교법인 정의학원 제11대 김경진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을 위해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방역패스를 적용해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됐다.
김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세운 서울여대와 교단의 어른들이 이끌어온 학교법인 정의학원의 이사장으로 취임하면서 법인과 우리 대학이 마주한 여러 위기들을 함께 슬기롭게 헤쳐나가길 바란다”며 “훌륭하신 역대 이사장님들의 뒤를 이어 정의학원과 서울여대가 소망의 빛을 되찾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 이사장은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한국실천신학회 회장 및 이사장, 한국예배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의료법인 실로암안과병원 이사, 학교법인 영신학원 이사, 학교법인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이사, 사단법인 리더십코리아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소망복지재단 이사장, 소망교회 위임목사로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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