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동명대학교가 고용노동부 ‘2021년도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가장 높은 등급인 ‘우수’ 대학에 선정됐다. 이로써 동명대는 4년 연속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
25일 동명대에 따르면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은 지역 청년의 고용 촉진을 위한 진로, 취업, 창업 지원역량 우수대학을 지원하는 정부사업이다. 동명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한 혁신적 취업특강 ▲전문 컨설턴트의 온·오프 밀착 컨설팅 ▲온라인 취업 특강 및 해외 취업 특강 ▲중소기업 현장학습 ▲6개 대학 연합 컨설팅 취업캠프 등 다양하고 내실있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대생 커리어 특강 ▲심층 상담 ▲AI 모의면접 및 AI 자소서 컨설팅 ▲면접의 신 ▲취업동아리, 굿인플루언서 등도 학생들의 취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신동석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시기지만 ‘취업명문’으로서, 학생들에게 더 실효성 큰 취업지원을 할 것”이라며 “창업 등 재학생과 졸업생의 일자리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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