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LINC3.0 준비단 발대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18 14: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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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협력 성장모델 확산 통한 지속가능한 대학 생태계 조성"
상지대 LINC 3.0 준비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상지대 제공
상지대 LINC 3.0 준비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는 18일 교육부가 추진하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 육성(LINC 3.0) 사업에 선정되기 위한 준비단 발대식을 열었다.


상지대는 3개 유형으로 추진되는 LINC 3.0 사업의 협력기반구축형에 지원한다. 교육부는 오는 3월 3일까지 신청한 대학을 대상으로 4월 말 선정한다. 일반대 75개대, 전문대 59개대를 대상으로 4070억 원(2022년 교육부 예산안 기준)이 지원된다.


상지대는 사업에 선정될 경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첨단 한방의료·헬스케어 융합과 스마트 농축산 생명·환경 산업, 스마트 휴양·레저·관광, 신(新)사회적 경제·평생교육(일·학습병행)중심으로 산학연 협력 성장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LINC 3.0 사업은 대학과 산업계 간 협력체계를 긴밀히 해 실질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중장기적 협력활동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산학연 협력의 질적 고도화를 통해 선도형 경제로 도약을 견인하는 산학연 협력 선도대학 육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홍 총장은 “LINC 3.0 사업을 토대로 지역에 필요한 미래인재 양성 및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가형 대학을 만들어 산학연 협력 성장모델 확산을 통한 지속 가능한 대학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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