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정시 경쟁률] 상명대 5.04대 1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2-01-03 20: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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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명 모집에 5774명 지원…서울캠 5.33대 1, 천안캠 4.68대 1
서울캠 생활예술전공, 천안캠 연극전공(연기) 최고경쟁률 기록
상명대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상명대 서울캠퍼스 전경.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는 3일 오후 6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146명 모집에 5774명이 지원해 5.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상승한 수치다.


서울캠퍼스는 632명 모집에 3371명이 지원해 5.33대 1, 천안캠퍼스는 514명 모집에 2403명이 지원해 4.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캠퍼스별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서울캠퍼스 다군 ▲미술학부 생활예술전공 13.64대 1, 천안캠퍼스 나군 ▲예술학부 연극전공(연기) 14.40대 1이다.


7.44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수학교육과는 지난해 64명이 지원했던 것과 비교해 올해 119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상승했다. 그린스마트시티학과는 지난해 39명이 지원했으나 올해 146명이 지원해 8.11대 1로 경쟁률이 대폭 상승했다.


이외에도 나군 ▲SW융합학부 컴퓨터과학전공 7.00대 1 ▲생명화학공학부 생명공학전공 6.11대 1, 예술학부 ▲영화영상전공(연기) 8.33대 1 ▲디지털만화영상전공 8.07대 1 등을 기록했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오는 2월 8일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으로 자세한 전형 일정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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