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창업지원단이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와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예비·초기창업자의 기술창업 아이디어 발굴, 지식재산 창출을 위한 교육·컨설팅 운영, 기술창업과 IP 관련 정부출연과제를 추진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
인하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으로 지난해 4월부터 인천지식재산센터와 초기창업기업의 국내외 지식재산권 출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기안 인하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기관 간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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