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최근 온라인 산업체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치위생학과 4학년과 학부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삼육보건대에 따르면 치위생학과는 지난 11월 GC KOREA 치과 예방팀 선임치과위생사 오해실씨를 초청해 ‘일본의 예방치과 트렌트를 통한 한국 치과위생사의 역할 변화 모색’을 주제로, 12월에는 졸업 준비와 경력 개발을 위한 ‘성공적인 중간 관리자가 되기 위한 미래 비전 설계’를 주제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김선경 치위생행정팀장의 특강을 실시했다.
특강에서는 조직에서 필요한 인재의 능력과 미래의 중간관리자의 역할에 대한 심층적 강의가 진행됐다.
치위생학과는 2022년 입학을 앞두고 있는 새내기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을 위해 역량 개발과 진로 선택에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체 현장 전문가들의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선영 치위생학과 전공심화과정 주임교수는 “특강이 전공심화과정 학생들의 전공역량 동기부여와 진로 취업 로드맵 추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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