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계원예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청년취업진로 지원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계원예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019년 개소 이후 예술디자인 분야 청년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진로․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하며 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의 취업률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대학 내 진로 취·창업 원스톱 경력개발지원, 진로지도 및 취·창업 지원서비스 강화, 산학협력 및 기업연계로 일 경험 참여 프로그램 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정부의 청년고용정책과 지원정보를 청년들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했다.
학생 상담에 관한 내용을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주기적으로 통합관리하고, 학생의 입장에서 고민 유형별 상담을 체계화해 학생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 학생경력개발시스템과 상담센터 플랫폼을 연동해 심리, 진로, 취·창업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2020~2021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기업체험 프로그램 진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청년들에게 온라인을 통한 직무맞춤형 탐방 프로그램 ‘랜선 릴레이 기업탐방’을 기획했으며, 학생들이 관심 있는 기업의 CEO, 인사담당자, 현직자를 초청하여 다양한 기업정보를 얻도록 했다.
그 결과 기업과 청년의 시각차를 인식시키고, 학생들의 취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취업의지를 향상시켰으며, 탐방기업과 가족회사 협약 체결으로 청년 일 경험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 노력한 부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계원예술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며 예술디자인 분야의 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취업난 해소를 위한 체계적 커리어 설계와 직무역량교육, 여대생 특화 프로그램과 해외취업 지원 및 컨설팅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하지훈 계원예술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예술디자인 특성화 대학이 진로․취업지원 우수대학으로 입지를 굳히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청년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해 양질의 서비스와 인재양성에 더욱 더 노력을 기울 일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