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수시 신입생 모집 충원율 91.95%...전년대비 상승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12-30 1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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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본관 야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한국교통대 본관 야경.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022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충원을 마감한 결과 1640명 모집에 1508명이 예치금을 납부해 충원율 91.95%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형유형별로는 정원내 모집인원 1424명 중 1352명이 등록해 94.94%를 충원했으며, 정원외는 216명 중 156명이 등록해 72.22%를 충원했다.


홍창우 입학홍보처장은 “전년에 비해 모집인원이 74명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시 경쟁률과 충원률 상승 결과는 대학의 인지도 상승과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수시 신입생 모집에서 미충원된 총 132명 중 정원내 전형 72명은 모두 정시모집 정원내 일반전형으로 정원외 전형 60명은 정시모집의 해당 군별로 분리해 당초 선발예정인 정시 모집인원 491명에 해당 인원을 이월해 총 623명을 모집한다. 한국교통대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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