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전남대학교는 학내 연구장비 공동활용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통합시스템을 구축한 사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ZEUS 연구장비 활용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전남대 인프라활용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연구장비 공동활용장비 운영을 위한 인프라 확대를 통해 서비스 환경조성과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반을 조성해 왔다.
연구장비 공동활용 통합플랫폼은 ZEUS 클라우드 API연계를 통해 ZEUS 등록 아이디로 교내 12개 연구센터 178점의 장비 검색예약분석분석료 결제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고 전국적인 연구장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19년 광주광역시 연구개발장비 공동활용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1천만원 이상의 연구개발 장비를 광주광역시 공동활용장비시스템에 연동해 연구장비 서비스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김대국 전남대 LINC+사업단장은 “산‧학‧연 연구자와 중소기업들에게 연구장비의 다양한 활용방법이 확산돼 연구 성과 창출, 연구개발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유관산업의 경쟁력까지 크게 향상시키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