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15명 청년일자리 지원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울시립대학교는 창업지원단이 운영하는 서울시립대학교-서대문구 창업보육센터가 2022년부터 최대 3년간 실시하는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기업 상생 인턴’(가칭)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과 서대문구 소재 기업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인건비의 50% 이상 지원, 채용 청년의 역량강화 프로그램과 교육을 지원한다.
서울시립대 창업지원단은 2019년부터 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2년간 누적 50명이 넘는 청년 일자리를 지원했다.
박동욱 창업보육센터장(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 교수)은 “이번 사업을 기반으로 서울시립대학교-서대문구창업보육센터가 환경·소셜·디지털 전환에 특화된 센터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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