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국제대학교는 27일 대학발전위원회 전·현 회장단과 대학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임지원 총장직무대행, 보직교수 등 학교 관계자들이 간담회에 참석한 가운데 대학발전을 위해 대학발전위원회의 역할이 더 확대돼야 한다는 것에 인식을 같이 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간담회 진행을 통해 대학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서는 대학발전위원회 전임 위원장과 사무국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임 총장직무대행은 2년간 대학발전위원회를 위해 헌신한 신향숙 전임 위원장과 홍찬우 전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임 총장직무대행은 “국제대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시고, 큰 뜻을 베풀어주셔서 구성원을 대신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과 대학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대 대학발전위원회는 2014년 발족한 이후 현재까지 총 1억8천여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등록금 걱정 없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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