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는 LINC+사업단이 오는 6일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 JA Korea와 공동으로 ‘국민대-JA Korea 온라인 창업캠프’를 연다고 3일 밝혔다.
국민대에 따르면 캠프는 국민대 학생과 고교생을 대상으로 마련돼 대학부 7개 팀과 고등부 22개 팀이 참여한다.
캠프 내용은 특히 창업가적 문제 해결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키우기 위해 기획단계부터 청소년들이 창의적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발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배움과 성장에 중점을 뒀다.
캠프는 해커톤 방식으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간 운영되며, 창업전문가의 강의·교육, 그룹별 멘토링, 팀 활동·네트워킹 프로그램, 발표 등이 이어진다. 멘토링을 거쳐 제출된 최종 결과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우수팀에게는 국민대 총장 명의의 상장과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김종성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창업캠프가 청소년들이 창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미래의 CEO로 커나갈 수 있도록 실전창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대와 JA Korea는 지난해부터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소년 기업가정신 함양교육 ‘창업놀이터’를 통해 차세대 청소년 창업가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협력해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