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국대학교는 지난달 29일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상담 및 코칭 분야의 발전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융합대학원 교육과정 자문 ▲미래융합대학원 신입생 유치 ▲한국피해자지원협회 피해상담사 자격제도 취득 지원을 위한 교육 협력 ▲정보교류 및 의사소통 체제 구축 협력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현석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원장은 “피해자 상담에 많은 실무경험과 노하우, 상담자격증 교육 프로그램 등 전문성을 갖춘 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담 및 코칭 분야 교육을 보다 체계화하고 전문화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상욱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사장은 “동국대 미래융합대학원과 협약을 계기로 피해자상담교육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과정을 개발, 운영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상담전문가를 양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