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는 3일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제과제빵과정 수료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일 경동대에 따르면 경기도 지원으로 개설된 이 과정에는 16명의 경기북부 지역 주민이 참여했다. 경동대는 조기 퇴직으로 인해 재취업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베이비부머에게 대학 수준의 전문교육을 제공했으며 수강자들은 경동대 호텔조리학과 교수들 지도로 최신 트렌드의 기술을 습득한 후,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에 도전한다.
경동대 평생교육원이 3년째 운영하는 경기도생활기술학교 제과제빵과정은 자격증 취득률 목표를 75%로 설정한 수준 높은 평생교육이다. 인기가 높아, 면접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경동대는 2022년에도 이 과정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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