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와이즈유(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는 부산경상대와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체결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교류와 상호 학점 인정, 교육과정·방법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교직원 교류, 공동연구·학술회의 공동 개최, 학술자료·출판물·정보 교환, 시설물의 이용 등을 약속했다.
이재민 부산경상대 총장은 “상호 협약을 계기로 영산대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두 대학이 가진 양질의 인적자원과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해 고등교육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 총장은 “협약을 통해 두 대학의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우수한 교육을 받으며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해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와이즈유 영산대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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