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근열 총장, “학생 창의적 역량 발휘할 수 있는 기회 지원할 것”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연암대학교(총장 육근열)는 10일 ‘제1회 연암대생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고 밝혔다.
연암대에 따르면 학생들의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지난 5월 17일~6월 4일 ‘제1회 연암대생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주제는 ▲연암대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대학탐방 ▲학교생활과 학과 수업, 실습 등 학과를 소개하는 학과탐방 ▲예비 수험생에게 연암대 합격 노하우를 소개하는 ‘미래의 연암인들에게’ ▲전공심화과정을 소개하는 ‘특별한 나의 대학생활’ 등 4가지이며, 웹드라마와 브이로그, 인터뷰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4팀에게는 총장상과 상금이 주어졌다.
대상을 수상한 스마트원예학과 정종은·김태윤씨는 “또래의 젊은 친구들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는 SNS 매체를 활용해 연암대와 스마트원예학과를 소개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있었던 공모전이었다”며 “이번 대상 수상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게 됐으며 남은 대학 생활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육 총장은 “짧은 기간 중 대학과 학과를 홍보할 수 있는 훌륭한 영상을 만들어 준 수상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우리 연암대 학생들의 창의성과 진취적인 역량을 발휘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경진대회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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