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평생교육원, 명지교육장 개소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6-03 14:14:15
  • -
  • +
  • 인쇄
"명지교육장 개설로 부산 전지역의 평생교육 수요 충족할 수 있게 돼"
동서대 평생교육원이 지난 2일 동서대 평생교육원 명지교육장 현판식을 진행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서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평생교육원은 지난 2일 부산 강서구 명지오션시티 성원메디칼빌딩 8층에 동서대 평생교육원 명지교육장을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동서대 평생교육원 명지교육장은 강서구 지역 최초로 문을 여는 대학 평생교육원으로, 성원타공(회장 성기인)과의 협력을 통해 교육장을 마련하게 됐다. 동서대는 세일링 요트 CEO과정을 시작으로 영화 인문학, 프리마돈나와 함께 하는 음악클래스과정 등을 개설해 강서구 주민들의 평생교육과 문화교육 및 학습장소로 거듭나게 할 계획이다.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는 지역사회의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양정본부에 이어 이번 서부산에 새로운 교육장을 설치하게 됐다”며 “이번 명지교육장 개설로 부산 전지역의 평생교육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혜민
오혜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