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진로취업본부(본부장 이미옥)는 지난 5일 (주)비엔씨코리아(BNC KOREA, 대표 김미경)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한신대 진로취업본부는 (주)비엔씨코리아와의 협약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진행하고 취·창업교육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비엔씨코리아는 색조화장품 네일 전문 생산 기업이며 2013년부터 세계 유명브랜드의 제품라인과 대형마트에 맞춤 OEM, ODM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거래처는 ㈜네이처리퍼블릭, (주)더페이스샵, 다이소 등이며 경기도 화성에 본사가 있고 중국과 안산에도 지사가 있다.
유영진 (주)비엔씨코리아 이사는 “한신대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NS, 마케팅, 디자인 분야 취·창업을 위한 사업으로 확장하고 상호 발전시켜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미옥 진로취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보 제공 및 공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한신대와 기업 간 지속적 상호 발전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