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숭실사이버대(총장 한헌수)는 지난 16일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추가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정시모집과 마찬가지로 지원자 수가 지난해 대비 12% 이상 증가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17일 밝혔다.
1997년 설립돼 올해 개교 24주년을 맞은 숭실사이버대는 100% PC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강의와 시험, 과제제출 등 모든 학교생활이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졸업시 정규 4년제 학사학위와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재학생을 대상으로 차세대 이러닝 콘텐츠 제작 솔루션 기반의 모바일 연동 LMS(학습관리시스템) 하이브리드 어플리케이션 및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수강과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DIY형 초개인화 마이페이지, 주요 공지 PUSH 알림, 모바일 학생증 등 다양한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여 학생들에게 한 단계 더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지난 2006년부터 도입한 평생 무료 수강 서비스를 통해 재학 중 자신의 학과 포함 23개 학과의 모든 과목을 자유롭게 수강하고 졸업 후에는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숭실사이버대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무료 지원 강의는 항상 똑같은 내용이 아닌 매년 최신 정보로 제작되는 강의로 제공돼 전공지식 심화, 교육운영 관리, 졸업생 취업률 등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그밖에 오프라인 대학의 4분의 1 수준의 등록금, 입학·일반·성적·교역자(교인) 공무원장학과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등 다양한 전형의 교내 장학제도 운영, 교내 장학혜택과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수혜 등 학생들의 학비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도 펼치고 있다.
이은실 숭실사이버대 입학학생처장은 “2021학년도 1학기 추가모집에도 고교와 대학 졸업생을 비롯한 다양한 직업군 종사자들의 지원 신청이 이어졌다”며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으로 급증한 온라인 교육 수요에 발맞춰 강력한 콘텐츠와 안전한 사이버 교육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비대면) 교육을 선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숭실사이버대는 선발 결과 발표를 오는 22일 오전 10시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합격자들에게는 이메일 및 문자메시지(SMS)로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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