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원두재 선수가 후배들을 위해 1500만원 상당의 방한복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원 선수는 지난 2017년에도 축구 후배들을 위해 한양대에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원 선수는 한양대 스포츠과학부를 졸업했으며, 현재 울산 현대 프로축구단에 소속돼 있다. 원 선수는 한양대에 입학한 2016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대표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2016년 수원 JS컵 청소년 국제축구대회와 2020년 AFC U-23 챔피언십 국제축구대회에 출전해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원 선수는 “축구부 후배들의 기량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