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민영돈) 대학혁신사업지원센터는 지난해 12월 체결한 계명대와 대학혁신을 위한 비대면 업무협약 시행의 하나로 상호 교류 및 발전을 위한 학생 교류활동인 ‘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체인지메이커’ 프로그램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실시간 온라인상에서 26명 학생(조선대 15명, 계명대 11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 향상을 위한 팀 기반의 ‘디자인씽킹’ 워크숍을 진행하는 것으로 이뤄졌다.
조선대-계명대는 이번 학생 교류활동을 시작으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교수, 직원 간의 교류도 계획하고 있다.
조선대 송경오 교육혁신원 부원장은 “양교 교류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함으로써 대학 구성원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교류를 지속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