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장원주 기자] 동덕여대는 무용과 윤혜선 교수가 소방공무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예방을 위한 예술치유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윤 교수는 통합예술치유 프로그램인 ‘해피아트테라피’를 개발해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해피아트테라피’ 프로그램은 다양한 예술매체의 치유적인 특성과 심리상담의 원리를 융합해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병원이나 공공기관, 학교, 사회복지시설에서 진행돼 왔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 소방학교의 힐링교육으로 선정돼 운영되고 있고 서울지역 소방서에 점차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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