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총장·주니어 교수들, '대학 발전방안에 대한 소통' 간담회 열어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1-27 13: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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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학생지도, 대학 운영에 대한 능동적 참여 등 주제
상지대 정대화 총장과 주니어 교수들이 지난 25일부터 교육과 연구현장에서 겪는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학 발전방안에 대한 소통을 취지로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지대학교 정대화 총장과 주니어 교수들(임용5년 미만)이 지난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교육과 연구현장에서 겪는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대학 발전방안에 대한 소통을 취지로 간담회를 열어 진행하고 있다.


간담회는 체계적 학생지도, 전면적 사회협력 방안, 대학 운영에 대한 능동적 참여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상지대 임용 5년 미만 50여 명 교수와 임용 연도별로 진행하는 간담회에서 정대화 총장은 “일방향의 온라인수업이 아닌 즐거운 화상수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찾아보자”며 “교육부 및 각 부처 등의 연구과제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전했다.


상지대는 주니어교수와의 간담회에 이어 2월 2일부터 전체 전임교원이 참여하는 전체교수회의 및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교수회의는 신입생 충원 위기와 단과대학별, 학과별 대응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주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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