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우수한 자율차 디자인 확보와 미래 발전방향에 대한 디자인적 시각을 넓히기 위해 마련한 ‘제1회 스마트 E-모빌리티 공모전' 시상식을 26일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스마트 E-모빌리티 ▲도시의 대중교통 인프라와 연동되는 스마트 E-모빌리티 ▲1인 생활자에 최적화된 스마트 E-모빌리티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은 자율주행차센터가 지난 달 15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 공모전에서 총 작품 13개 중 평가를 통해 선정된 9개 작품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전 수상작 감상, 최병욱 총장 격려사, 공모전 추진 경과 발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으로는 모빌리티 디자인 분야에서 ‘SSS’팀이 금상을 받았고, ‘가다’팀과 모빌리티 아이디어&시나리오 분야 'BTS'팀이 공동 은상을 수상했다.
심사는 독창적인 문제인식과 현실적 해결방안,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 표현, 구현가능한 엔지니어링 방안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김기찬 센터장은 “제1회 스마트 E-모빌리티 공모전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당초 계획보다 많은 작품들이 접수되지 않았지만 올해 개최할 제2회 공모전은 대회 규모를 전국적으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병욱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분야인 자율주행은 관련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실제로 세종시에서는 시범운영되고 있다”며 “미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융복합적인 사고로 신산업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시스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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