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군산 청년뜰, 업무협약 체결

김주원 | kj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1-01-14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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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지도 상호협력과 멀티성장체계 구축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진로심리상담센터는 학생들이 미래를 설계하는데 필요한 역량계발, 활동에 대비한 진로지도 상호협력과 멀티성장체계 구축을 위한 하나로 14일 군산시 청년뜰(대표 김영철)과 비대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상호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청년 지원을 위한 종합 컨트롤 타워 및 정책 통합기능 수행으로 대학생들에게 변화하는 미래의 새로운 기회 탐색을 통한 삶의 자신감 회복으로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군산시 청년뜰과 교류를 통해 각종 커뮤니티와 네트워크활동 참여 및 교육, 훈련, 지원 등을 제공받아 정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이를 실현화할 사업(프로그램)을 수립 및 추진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진로심리상담센터장 이미영 교수(심리상담치료학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호원대는 진로 지도와 진로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높여 재학생의 진로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으며 양 기관의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사업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로심리상담센터는 미래직업세계를 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진로탐색과 직업선택을 위해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비롯해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된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전인적 성장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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