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도덕희)는 지난해 12월 31일 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 공용회의실에서 거제시(시장 변광용)와 공동운영하는 ‘제8기 조선해양플랜트 리더 아카데미 졸업식’을 열었다.
조선해양플랜트 리더 아카데미는 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과 거제시가 거제지역 해양플랜트기자재 분야 산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술경쟁력 향상 및 관련 전문지식과 경영법 전달을 위해 2014년 개설했으며 올해 23명 8기 졸업생을 포함해 총 207명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번 8기 과정은 지난해 10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3개월간 매주 수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온라인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경남본부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졸업식에서 공로패는 8기 회장 한상균 경남매일 국장 외 1명, 감사패는 이종호 ㈜성원산업 대표, 최우수학업상은 김상윤 외 4명이 수상했다.
한국해양대 이윤철 부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회사와 강의실을 오가며 높은 출석률을 보여준 수료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조선해양플랜트 리더 아카데미를 통해 보다 강화된 네트워크를 구축해 조선해양산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졸업식에는 한국해양대 이윤철 부총장, 김의간 산학협력단장, 정영준 조선해양플랜트 리더 아카데미 원장을 비롯해 8기 회장단 및 최우수 학업생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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