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LINC+사업단, ‘지역 에너지산업 토론회’ 공동개최

황혜원 | yellow@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7-16 17: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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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지역산업계의 생존전략’ 논의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박은주)은 오는 24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 홀에서 창원대 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지역 에너지산업 토론회’를 개최한다.


창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지역산업계 생존전략’을 주제로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따른 지역의 현안과 대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다채로운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은주 LINC+사업단장은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지역 에너지산업을 위해 상생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학생 취업 등의 문제와 연결된 경제 현안을 논의하고 글로컬한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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