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는 10일 서울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동계 교무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백웅기 총장을 비롯한 각 처(실)장, 각 대학장 및 대학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부처의 주요 현안 보고 및 3주기 기본역량진단평가 관련 주요사항 보고와 교육혁신 주요 제도 개선 방향 및 성과관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백웅기 총장은 “오늘 워크숍이 교육의 내실화와 혁신은 물론 미래지향적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모색해 나가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늘 행사에서는 접촉으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손 소독제 및 마스크를 비치하고, 건강 진단표 등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 후 워크숍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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