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2020년 시무식 개최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1-06 16: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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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이원묵 총장)는 6일 어니스티홀에서 김희수 명예총장과 이원묵 총장을 비롯한 보직 교수 및 교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은 ▲명예총장 인사말씀 ▲총장 인사말씀 ▲쥐띠 교직원 인사 ▲단체사진 촬영 ▲총장과 교직원의 격려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희수 명예총장은 “2011년 사이버대학교 인가를 받고 올해 9년 차가 되는데, 대학이 앞으로 잘 나아가고 있어 기쁘다. 조만간 새로운 건양사이버대학교 교사가 만들어지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직원들이 근무가 가능하고 학생들도 더 좋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 전국 21개 사이버대학교 중 1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원묵 총장은 “건양사이버대학교는 그동안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작년과 올해도 입시가 안정적으로 가고 있고 작년에는 사이버대학교가 할 수 있는 전국의 국고 사업을 모두 수주했다. 이러한 모든 성과는 교직원들의 노력이며, 2020년에도 많은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입학생이 졸업까지 유지되는 학업 유지율(중도탈락률 7.4%)이 92.6%로 전국 4년제 대학 중 가장 높다. 교직원들이 체계적으로 재학생들을 관리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통계다.


건양사이버대는 현재 2020학년도 신입생 및 편입생을 모집 중이며 자세한 상담은 1899-3330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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