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글로벌 문화를 이끌어가는 문화∙예술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 이은주) 문화예술대학의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에서 2020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 중이다.
문화예술대학의 성악과는 사이버대 최초로 성악과를 신설해 체계적인 최첨단 온라인 이론 교육과 우수한 교수진과의 전문적인 실기 교육을 통해 차별화된 음악교육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피아노과는 온라인 최초의 클래식 음악대학으로 1:1 온라인 강의와 1:1 오프라인 레슨과 함께 피아노 실기와 클래식 이론, 음악치료 등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야마하 디스클라비어 시스템을 통해 러시아 현지 최고의 교수진들과 1:1 원격 레슨을 받을 수 있는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을학기에는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음대와 그네신 음대 교수를 초청하여 마스터 클래스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화예술을 위한 경영기법을 배울 수 있는 문화예술경영학과는 예술과 경영을 함께 이해하는 문화예술 기획자, 극장 운영자, 문화예술 행정가, 축제 기획자, 문화예술 PD, 이벤트PD 등 관련 예술분야에 폭 넓게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배출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공연기획’ 및 ‘이벤트 기획’ 전문가 인재 육성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예술의 전당 등 문화예술 단체와 MOU를 통한 인턴십 과정 운영을 통해 문화예술 경영 현장의 실무사례 교육과정까지 운영하고 있다.
실용음악과는 미국 최고 명문 음악대학인 버클리 음대, 뉴욕 대학교 출신의 교수진으로 구성돼 체계적인 이론학습과 전문적인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실용음악학과는 보컬, 작곡, 기악 3개의 트랙으로 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세부전공별 온라인 강의 및 실기수업도 함께 병행에 나가고 있다. 특히 각 세부전공 악기 별 온.오프라인의 교육과정과 컴퓨터 음악(EDM), 재즈, 영상음악(영화/드라마,광고,게임)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0년 신설된 음악치료학과는 한국음악치료교육의 선구자로 알려진 최병철 교수를 석좌교수로 초빙해 음악치료 최상의 교과과정을 설계했다. 교과과정은 크게 음악, 임상, 음악치료 3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교과목으로는 음악치료학의 이해, 음악심리학의 이해, 클래식 피아노, 화성학과 음악분석, 특수아동심리학, 음악치료 테크닉 등으로 이뤄진다.
한편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사이버대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학과는 문화예술대학의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를 비롯해 이번에 신설된 기계제어공학과, 커리어코칭전공, 국방융합관리전공, 온라인커머스전공과 함께 학과명을 새롭게 바꾼 웹·문예창작학과, 복지경영전공, 가족코칭상담학과를 포함 ▲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복지경영전공, 아동복지전공, 청소년복지전공 ▲상담심리학과, 가족코칭상담학과, 군경상담학과, 특수심리치료학과 ▲부동산학과, 법무행정학과, 보건행정학과, 한국어문화학과 ▲경영학과, 글로벌무역물류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글로벌개발협력전공, 커리어코칭전공(신설), 국방융합관리전공(신설), 온라인커머스전공(신설) ▲컴퓨터공학과, 빅데이터·정보보호학과, 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신설)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건축공간디자인학과, 웹·문예창작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피아노과, 성악과, 실용음악과, 음악치료학과(신설) 총 8개 단과대학(학부) 34개 학과(전공)이다.
서울사이버대 신입학의 경우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4년제 대학교 및 학점인정 기관을 통해 일정 학점 이상 취득한 자는 2, 3학년으로 편입학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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