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새해 들어 8명의 신임 교수를 임용했다.
전북대는 지난해‘전임교원 특별공개초빙’절차를 거쳐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신임교수 8명을 임용했다.
이번에 새로 임용된 교수는 공과대학 전형민(기계시스템공학부), 김기현(전자공학부), 김향란(전자공학부), 윤수경(컴퓨터공학부), 김민(화학공학부), 사회과학대학 김윤영(사회복지학과), 자연과학대학 신서동(물리학과), 대학원 트란듀이탄(BIN융합공학과) 교수 등 8명이다.
임명장 전달식에서 김동원 총장은 “전북대 새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학의 연구 경쟁력 향상과 강의 질제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