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입학 시 ‘평생무료수강’ 혜택 눈길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20-01-03 1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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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에도 무료수강 혜택…졸업생도 전공과목 평생무료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2020년 신학기를 앞두고 정시모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정무성)가 입학생을 대상으로 평생 무료로 강의를 청강할 수 있는 ‘평생무료수강’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숭실대와 함께 통일시대, 4차산업혁명을 리드하는 대학으로 1997년 설립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기독교 정신의 ‘진리와 봉사’라는 교육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목사, 강도사, 전도사, 선교사 등 교역자 및 이들의 배우자와 직계자녀, 일반 교인을 대상으로 교역자 장학제도를 운영하여 최대 50% 등록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학생에게 장학혜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입학·일반·성적·추천·장학을 비롯한 군장학(군 장교 및 군 가족 장학, 예비역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 장학 등 풍부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까지 이중혜택을 받을 수 있어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숭실사이버대 입학 혜택 중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평생무료수강 혜택은 2009년부터 실시된 숭실사이버대의 혜택이다. 재학생의 경우 수강 신청한 과목을 제외한 개설된 모든 과목(타학과 포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 방학 중에도 이전 학기의 모든 과목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졸업생의 경우 전공과목에 한하여 평생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이는 숭실사이버대의 특화 프로그램으로 졸업 후에도 우수한 콘텐츠로 구성된 온라인 강의를 평생 무료로 수강할 수 있어 평생교육의 꿈을 실현하는 숭실사이버대학의 차별화된 제도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그밖에도 100% 온라인 수업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시청할 수 있으며 시험 또한 100% PC로 진행하는 점, 정규 4년제 학사학위 취득 및 자격증 동시 취득이 가능한 점, 숭실대학교 및 연세대학교 등 73개 대학과의 학점교류,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의 다양한 자격증 취득, 각종 오프라인 학생활동 지원 등 특장점으로 융합형 창조인재를 양성하는 최첨단 스마트 교육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이은실 입학학생처장은 “본교의 평생무료수강 혜택은 수억원 가치의 수준높은 강의 콘텐츠를 평생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특화프로그램으로 지난 2009년에 도입되어 현재까지도 명맥과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며 “22년 이상의 온라인 교육 노하우와 안정적인 교육플랫폼을 기반으로 인재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현재 학교 입학지원센터 PC와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모집학과는 7개 학부, 총 23개 학과이며 오는 10일까지 지원서 작성 및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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