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 신학대학 총동문회는 22일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신학대학 총동문회 총회를 열고 유영완 감독(신학과 78학번)을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했다.
유영완 신임 동문회장은 하늘중앙교회 담임목사이며, 충청연회 제10대 감독을 역임했고, 현재는 천안시 천사운동본부 본부장, 천안 외국인력지원센터 대표, 천안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 충남 외국인근로자 쉼터 대표, CTS 중부방송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영완 신임회장은 “훌륭한 동문들과 함께 목원대 신학대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동문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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