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면접 경쟁력 증대 위한 VR 면접기 설치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2019년 6월 문을 연 계원예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하지훈)는 재학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취업프로그램, 개인별 컨설팅 등의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 본관 파라다이스홀 1층에 자리한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들이 언제든 방문해 취업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는 사무실과 교육실, 잡 카페 등을 갖추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의왕시 예산 지원을 통해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청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진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예술·디자인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지역청년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4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적성검사, 진로 탐색, 이력서·자소서 코칭 등의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학생경력개발시스템을 기반으로 1학년을 대상으로 3~9월 종합심리검사 및 진로적성검사 해석특강, 진로탐색워크숍, 진로로드맵 설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분석 및 진로탐색을 마쳤으며, 이중 진로로드맵 설계 우수자를 선정, 경력개발 계획 실천을 독려했다.
하반기에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이력서, 자기소개서 특강, 기업 인사담당자 초청 특강, 산업체 CEO특강, 취업역량캠프, 잡 페어, 지역청년 직무취업박람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월부터 학생들이 면접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VR 면접기를 대학일자리센터에 설치한다. 면접 두려움을 극복하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피드백과 녹음파일도 제공한다.
계원예대 대학일자리센터의 프로그램 정보, 상담 신청 등의 자세한 사항은 학생경력개발시스템(http://kcdp.kaywon.ac.kr)을 통해 확인하거나 대학일자리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