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이원철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20’ 등재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9-10 15: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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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철 용인송담대 정보통신과 교수 (사진: 용인송담대 제공)
이원철 용인송담대 정보통신과 교수 (사진: 용인송담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정보통신과 이원철 교수(사진)가 2020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세계인명사전에 등재된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서 이 교수는 2016, 2018, 2019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에 이어 4회째 등재되며,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의 ‘평생 공로상’ 수상자로도 2회 선정됐다.


한양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LG전자 연구소를 거쳐 용인송담대에 재직 중인 이 교수는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IEEE 등 권위 있는 학술지에 통신 분야의 많은 연구 논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저술활동에도 활발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


앞서 이 교수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가 선정한 2016, 2018 올해의 인물(Man Of The Year 2016)과 세계 100대 전문가(Top 100 Professionals 2016)에 선정되기도 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지난 1899년부터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등 여러 분야 권위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미국인명정보기관(ABI)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을 발행하는 곳으로 120년의 역사를 가진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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