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서순림 경북대 명예교수는 5일 김상동 경북대학교 총장을 방문,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서순림 명예교수는 1978년 5월 경북대 간호대학 교수로 임용돼 41년간 재직하다 지난 8월 말 정년퇴직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간호대학기금’으로 적립되어 간호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굳센병원 백승길 병원장도 5일 김상동 총장을 방문해 대학 발전에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발전기금은 ‘정형외과학교실기금’으로 적립돼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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