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창원대학교(총장직무대리 박희창)가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 맞춰 올 5월부터 진행한 ‘2020학년도 찾아가는 고교방문 입학설명회’가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창원대는 지난 5월부터 경남과 부산지역 103개 고등학교를 방문, 4,300여명의 고3 수험생과 진로진학 담당교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교방문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입학사정관과 입학관리과 직원 등 20여 명으로 입학홍보단을 구성한 창원대는 지역 고교를 직접 찾아 ▶담당교사 면담 및 입시 관련 질의응답 ▶입학 홍보자료 배포 ▶대학입학전형 설명 ▶학생 개인별 맞춤형 입시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일선 고교 수험생 및 진로진학 담당교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김해동 입학관리본부장은 “입학설명회는 고교 수험생 및 담당교사에게 창원대 대학입학전형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만족도를 고려한 다양한 입학설명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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