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김두년) 재학생들이 8월 21일부터 2주간 일본 야마구치 대학에서 진행된 ‘2019 한중일 하계 글로벌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SP!ED 2019 in YAMAGUCHI)’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중·일 1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각국의 대학생들이 국제팀을 구성, 기계, 전기/전자, 소트프웨어 분야의 공학적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제작된 작품을 평가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중원대 창의인성교육센터의 학내 공모를 통해 선발된 생체의공학과 오승주 씨(지도교수 이지연)는 스마트 우산 통(Smart Umbrella Barrel), 전기전자공학전공 이승훈 씨(지도교수 이홍찬)는 스마트 여행용 가방(Backpack for Travelers)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이지연 창의인성교육센터장은 “이번 국제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 실무능력, 팀워크, 리더십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