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캠퍼스사업단은 ‘디지털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해결 및 문화관광 콘텐츠 분야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디지털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문화‧관광 콘텐츠’ 분야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발굴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18일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창업을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디지털 융‧복합 ‘지역사회 문제해결’ △디지털 융‧복합 ‘문화‧관광 콘텐츠’ 2개 분야로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업 아이디어(예 : 방범, 안전, Social Value, 유통, 교육, 영가 등)와 디지털 융‧복합 기술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분야에서 국내‧외 시장의 경쟁력과 사업성 등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개발, 신기술 적용 또는 성능을 개선해 산업의 기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 등이 해당된다.
공모전을 통해 분야별 4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1등(1팀) 300만 원, 2등(1팀) 200만 원, 3등(2팀) 1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멘토링, 홍보, 투자 연계 등 후속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창업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명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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