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한·중 스마트시티 현황 및 도시환경자원 세미나 개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8-29 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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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스마트시티와 발전현황, 도시환경자원 및 계획체계 등 논의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도시과학대학(학장 박주문)은 중국 대련민족대학과 합비대학 교수진을 초청해 한·중 스마트시티 현황 및 도시환경자원 세미나를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인천대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천대 도시과학연구원에서 매년 개최해 오고 있는 미추홀 포럼의 일환으로, 올해는 중국의 교류대학인 대련민족대학과 합비대학교의 교수를 초청해 중국의 스마트시티와 발전현황, 도시환경자원 및 계획체계 등을 논의했다.


이번 대련민족대학 및 합비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향후 개최될 도시대 스마트시티 국제 심포지엄의 성공적인 개최 및 한·중 학술교류의 초석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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