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K-POP학과, 군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콘서트' 개최

신영경 | ykshin@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8-27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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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가 개교 42주년을 기념해 2019학년도에 신설한 K-POP학과 학생들과 함께 9월 1일 오후 5시 군산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군산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

호원대는 군산시민과 청소년들에게 문화(K-POP)공연으로 여가 및 문화생활 참여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호원대 K-POP학과 학생들 및 K-POP학과 학과장 신연아(가수 빅마마 리더) 교수가 특별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입장으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관람객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강희성 총장은 ”군산시 및 지역사회 상생 실천을 통해 앞으로 이웃과 사회에 희망과 도움을 주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취업률이 우수한 호원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을 9월 6일부터 10일까지 진행한다. 모집인원은 총 1174명 중 81.7%인 959명을 모집한다.


산업대학으로 지원횟수에 제한이 없으며 모든 전형에서 계열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전 모집단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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