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통일교육센터, 부산해양경찰서와 ‘통일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

이승환 | ls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8-20 11: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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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도시 부산’이 전국 통일교육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할 디딤돌”
한석정 동아대 총장(부산통일교육센터장, 오른쪽)과 박승규 부산해양경찰서장의 협약기념 촬영 모습
한석정 동아대 총장(부산통일교육센터장, 오른쪽)과 박승규 부산해양경찰서장의 협약기념 촬영 모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부산통일교육센터(센터장 한석정 동아대 총장)는 14일 동아대 부민캠퍼스 국제관 4층 회의실에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와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해양도시 부산’의 통일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서 한석정 총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앞으로 ‘해양도시 부산’이 전국 통일교육의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이 협력해 최상의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서장은 “부산지역 통일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부산통일교육센터와 완벽한 해상치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산해양경찰서의 통일교육 MOU로 해양도시 부산의 통일교육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통일과 한반도 주변정세 관련 세미나·워크숍 등 학술행사 공동 개최, 상호 초청강연 및 자문, 통일교육 관련 자료·정보 제공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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