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 물리치료학과, ‘2019년 해외 보건의료 봉사활동’ 진행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7-08 17: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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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빈폭 지역에서 보건의료 봉사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물리치료학과(학과장 김경훈)가 베트남 하노이 빈폭 지역으로 ‘2019년 해외 보건의료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해외봉사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으며, 교수 4명(김근조, 이규리, 김경훈, 인태성)과 최동찬 씨 외 2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보건의료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선교, 네일아트, 아트풍선, 페이스페인팅, 태권도, 무용, K-po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김경훈 물리치료학과장은 “이번 해외봉사를 통해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이며, 실천적인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사회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자질을 함양할 좋은 기회”라며 “참여한 학생들도 보건의료 봉사를 통해 치료와 봉사적 개념을 확립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는 폭 넓은 세계관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윤옥현 총장은 “해외 보건의료 봉사활동이 정기적으로 진행해 학생들이 빈곤과 차별, 더 나아가 환경오염 등 지구촌 문제에 대해 깊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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