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이씨마이너, 교육과 연구개발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백두산 | bd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6-07 16: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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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마이닝 소프트웨어 1000카피 3년간 무상 지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와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이씨마이너(대표 민광기)가 7일 한림대에서 ‘빅데이터 관련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 한림대 제공)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와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이씨마이너(대표 민광기)가 7일 한림대에서 ‘빅데이터 관련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진: 한림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림대학교(총장 김중수)와 빅데이터 솔루션 전문기업 이씨마이너(대표 민광기)가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교육과 연구개발의 활성화와 양 기관의 공동 발전을 위해 힘을 합쳤다.


양 기관은 7일 한림대에서 ‘빅데이터 관련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 인력 양성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이씨마이너는 빅데이터 처리용 데이터 마이닝(data mining) 소프트웨어 ‘ECMinerTM’ 1000카피를 3년간 무상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를 대학에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프로젝트 개발 및 정부 과제 수주를 위한 협력과 의료 빅데이터 관련한 연구 협력, 빅데이터 분석 관련 교육 및 양 기관이 보유한 지식과 기술의 정보교류 등의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데이터마이닝 소프트웨어는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 처리하는 소프트웨어로 사용자 관점에서 활용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해 비전문가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00년 4월에 설립된 ㈜이씨마이너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 마이닝 소프트웨어의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삼성, LG, SK, 포스코 등 Global 기업에 공급하고, 빅데이터 분석의 Frontier로 꾸준히 성장해 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생발전의계기와 시대를 선도하는 지역 인재 양성에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협력 체제를 강화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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