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 대학일자리센터가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내 진로·취업 관련 프로그램, 지원 정책 홍보, 시설 안내와 부서 소개 등을 목적으로 ‘대학일자리센터 새내기 나침반’ 프로그램을 4월부터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까지 5개 학과 140여 명의 신입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6월까지 전 학과 신입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대학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에게 대학일자리센터의 심리적 접근성을 높이고, 저학년부터 다양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진로에 대한 고민과 적합한 진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역량을 개발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생들은 “우리 학교에 이렇게 좋은 시설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자주 이용해야겠다”, “취업을 앞둔 사람만 오는 곳인 줄 알았는데,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어 놀랐다”라고 말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남경 총장은 “대학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진로·취업 지원을 보다 내실화하고 체계화해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 모두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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