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업대 3D프린팅센터, '3D프린터를 이용한 창의설계 경진대회' 시상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9-02-13 14:4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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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동기부여·성취감 고취와 3D프린팅 센터의 장비 활용도·대내외적 홍보 강화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는 지난 11일 대구공업대 본관 세미나실에서 3D프린팅 센터 주관 ‘제7회 3D프린터를 이용한 창의설계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기계과 3개 팀의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12월 19일 월천기념관에서 열린 경진대회 출품작들에 대한 시상으로 우수 팀에 대한 포상을 통해 재학생의 동기부여 및 성취감 고취와 3D프린팅 센터의 장비 활용도 및 대내외적 홍보 강화의 목적으로 진행했다.


시상식 후 이별나 총장은 대회를 준비한 3D프린팅 센터장(이준영 교수, 기계과) 및 수상학과 지도교수(기계과 이규태 교수, 이병화 교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상자들에 대한 축하와 더불어 창의력이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재학생들과 센터의 노력을 당부했다.


최우수상으로는 이민규, 전현수, 강명구, 배지훈, 김태곤 씨가 ‘사물인터넷 및 리니어 모터를 이용한 이동형 굴삭기 구현’이라는 제목으로 상금 50만 원을 받았으며, 우수상으로는 이정훈, 음명호, 장지원 씨가 ‘사물인터넷 및 리니어 모터를 이용한 로봇 손 구현’이라는 주제로 상금 30만 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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