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원장 정일용)은 지난 3일 광양중마고에서 ‘중마제 동아리 체험활동’을 지원했다.
중마제 동아리 활동 지원 프로그램은 컴퓨터공학과 최효진·한슬비·김준현·김용수 등 조교진과 함께 블록형 기반의 프로그래밍 교육과 4차 산업혁명 관련 SW교육, 지무로봇을 이용한 SW로봇코딩교육으로 진행됐다. 평소 학생들이 배우고 싶었던 코딩교육을 로봇을 조립하는 과정부터 로봇을 이용하여 제어하고 체험하는 활동까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
광양중마고 김형자 교사는 “동아리 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새롭고 다양한 세계를 배우고 경험하는 기회가 됐다”며 “‘중마제-동아리 체험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조선대 SW융합교육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SW융합교육원 조영주 담당교수는 “SW코딩교육 콘텐츠를 학생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도록 부담스럽지 않은 주제를 선정해 미래진로설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IoT&3M 동아리 학생들이 자신감과 실력 향상은 물론 미래 진로 선택에도 큰 도움이 됐다는 소감발표에 조교진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심재홍 가치확산센터장은 “2019년에도 학생들의 미래 진로 설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SW교육컨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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