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산하 충주시 꿈나무 오케스트라 어린이 단원 50여 명이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음악학과를 방문해 오케스트라 합주 수업을 참관했다.
지난 18일 충주시 꿈나무 오케스트라 어린이들의 신청을 받아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견학은 한국교통대 음악학과 학생들의 합주 수업을 보고 들었으며 음악학과 학생들이 일일 멘토가 돼 음악과 악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 음악학과 이강희 교수의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다.
음악학과 이강희 교수는 “이번 견학을 통해 정기연주회를 앞둔 꿈의 오케스트라 어린이 단원들이 음악활동으로 자신감과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음악이라는 공동체 안에서 상호협력과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이 만들어내는 조화와 감동으로 지역사회의 사회통합과 소통을 도모하는데 이바지 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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